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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정대선, '이혼설' 보도 언론사에 법적 소송 취하

최종수정 2008.06.14 00:07 기사입력 2008.06.1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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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노현정·정대선 부부가 이혼설을 최초로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 형사고소를 취하했다.

노현정의 한 측근은 "최근 이혼설과 관련된 보도를 한 매체에 대해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 3월에 종결된 문제"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11월 이혼설을 보도했던 언론사 대표, 국장, 기자 등을 상대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남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당시 노현정·정대선 부부는 이혼설 보도 언론사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며 5억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출했고, 수익을 기름유출로 고생한 태안 주민들을 위해 쓰겠다고 공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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