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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수출 687만弗 차질

최종수정 2008.06.13 16:17 기사입력 2008.06.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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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비상대책반이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집계한 결과 12일 오후 2시 기준으로 32개사에서 687만 달러(약 71억5854만 원) 116TEU) 규모의 수출 차질이 빚어졌다.

수출부문에서 발생한 피해는 대구·경북 지역이 515만 달러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입에서 차질이 발생한 규모는 13개사 119만달러(26TEU)에 달했다.

무역협회는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대 비상대책반을 꾸려 앞으로 피해 상황을 매일 집계하기로 했으며 피해액은 중소수출업체가 신고한 금액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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