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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서치 종합]

최종수정 2008.06.13 15:30 기사입력 2008.06.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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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증권은 13일 토필드에 대해 단기 모멘텀은 다소 약하나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300원을 유지했다.

백종석 애널리스트는 "셋톱박스 업종 내에서 토필드는 독보적인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고 남미 고객향 매출 등 하반기 신규 고객에 대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또 매출채권 규모에 대한 시장 우려가 2분기부터 해소될 전망이고 올해 예상 주가수익률(PER)이 3.8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백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 2만7300원은 잔여이익모델 분석을 통해 산출됐으며 이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3550원에 목표 PER 7.7배를 적용한 수준으로 펀더멘털을 고려해 볼 때 무리한 수준은 아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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