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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 새코너로 다시 시작

최종수정 2008.06.13 15:11 기사입력 2008.06.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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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가 새롭게 변신한다.

SBS가 오는 15일부터 '일요일이 좋다'의 '기승사' 후속으로 '패밀리가 떴다'를 새롭게 편성했다.

'패밀리가 떴다'는 유재석, 김수로, 이효리, 윤종신, 박예진, 대성, 이천희, 김동완 등의 연예인들이 전국 어디든 가족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 대신 집을 봐드리고 그들의 일을 도와드린다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13일 제작진은 "이슬만 먹고 살 것 같은 박예진은 웬만한 남자출연자들이 다 겁내던 낚싯대에 지렁이 끼우기, 살아있는 메기 손질하기 등을 당당하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면서 "이천희는 계곡 한 가운데서 얼굴의 반이 물에 잠기는 어설픈 덤블링을 보여주는 등 엉뚱하고 인간적인 장면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이러한 스타들의 색다른 모습에 관심갖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일요일이 좋다'의 새로운 코너 '패밀리가 떴다'는 15일 오후 5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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