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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B737-800 첫 운항기념 '미수다 미녀' 탑승 이벤트

최종수정 2008.06.13 14:30 기사입력 2008.06.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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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대표이사 고영섭)은 13일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 항공기 첫 운항편인 오전 10시40분 김포발 제주행 비행를 '미녀 Flight'이라고 명명하고 깜짝 이벤트를 실시했다.

특히 KBS 인기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는 브로닌, 구잘, 미르야, 아비가일, 비앙카 등 외국인 미녀 10여명이 탑승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미녀 Flight' 특별기에는 스튜어디스(여승무원) 없이 스튜어드(남승무원) 4명으로만 조를 편성해 기내서비스를 실시했다.

국내 최초로 전 승무원을 남자로만 편성한 파격비행인 '미녀 Flight' 특별기에서는 제주항공의 대표 꽃미남승무원들이 여성탑승객 전원에게 일일이 장미꽃을 주고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제주항공에 탑승한 미녀들은 1박2일 동안 제주 관광한 뒤 9개 언어로 제공되는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이트(www.visitkorea.or.kr)에 그녀들 만의 체험기를 실어 전세계 네티즌들에게 한국관광의 매력을 홍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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