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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월 소비자 신뢰지수 6년來 최저..33.9 (상보)

최종수정 2008.06.13 14:17 기사입력 2008.06.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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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5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6년만에 최저치인 33.9를 기록했다고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5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월 기록인 35.2보다 더 하락해 6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은 급등한 가솔린과 식료품 가격이 가계 구매력을 악화시킨 영향이 크다.

가중되고 있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증가하는 실업률은 소비자들의 구매 활동을 더 어렵게 하고 있다.

크레디트 스위스 도쿄 지점의 히로미치 시라가와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급등하는 물가와 임금 상승 둔화로부터 소비자는 가장 큰 희생자다. 구매력이 낮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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