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그랜드포트 "신규사업 위해 30억 단기 차입"

최종수정 2008.06.13 13:45 기사입력 2008.06.13 13:45

댓글쓰기

그랜드포트는 1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달 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30억원을 차입했다"고 밝혔다.

그랜드포트는 차입을 위한 조건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3건에 대한 근저당권 설정 및 60억원 약속어음 공증을 담보로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차입금 가운데 6억원은 선이자로 지급했고, 24억원은 양도성예금증서(CD)로 보관 중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

코스닥시장본부는 그랜드포트에 대해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공시를 지연했다는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