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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운하·공기업, '쇠고기' 마무리 단계에서 정리"

최종수정 2008.07.22 15:57 기사입력 2008.06.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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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3일 여권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대운하와 공기업 민영화 추진 문제와 관련, "전체적으로 '쇠고기 정국'이 마무리되는 단계에서 종합적으로 같이 정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비공식 브리핑에서 공기업 민영화 문제와 관련 당청이 혼선을 빚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 "청와대 내에서의 최종 결론은 한 목소리로 정리해야 한다"면서도 "과정으로서는 입장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운하와 공기업 민영화를 후순위로 돌린다'는 취지의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의 최근 발언에 대해 청와대가 반발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는 "청와대 일각의 의견이 나온 것이다. 당초 하려던 일정이나 스케줄에 비춰서 보류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당정 협의과정에서 충분히 조율해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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