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토공, 양주고읍 단독주택용지 공급

최종수정 2008.06.13 09:53 기사입력 2008.06.13 09:53

댓글쓰기

한국토지공사는 양주고읍지구 단독주택지 226필지 5만4657㎡를 오는 23일부터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

양주고읍지구는 총 148만㎡의 면적에 약 2만2000명을 수용하는 수도권 동북부의 신도시로, 서울과 연결되는 국도3호선과 국도43호선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양주역 및 산북역이 인근에 개통돼 40여분이면 서울도심까지 접근 가능하고 국도3호선 우회도로(의정부~장암~회천구간)가 2010년말 왕복 6차로로 완전 개통된다.

또 2011년까지 부근에 옥정지구(610만㎡)와 2012년 회천지구(441만㎡)가 조성돼 양주고읍지구가 사업준공되는 2008년 12월에는 이 일대 중심지역으로 부상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고읍지구 단독주택지는 200~315㎡ 규모며, 토지사용 가능시기는 2009년 1월 이후, 대금납부조건은 2년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5월28일 현재 양주시 거주 무주택 세대주가 1순위, 일반실수요자는 2순위이다. 1순위는 23일, 2순위는 24일 각각 신청해야 한다. 031-590-6659,6631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