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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S건설, 대규모 정유공장 수주에 반등

최종수정 2008.06.13 09:20 기사입력 2008.06.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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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대규모 해외 정유플랜트 수주 소식에 반등하고 있다.

GS건설은 13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3000원(2.50%) 오른 1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를 통한 외국인 매수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주가는 점차 상승폭을 키워나가는 모습이다.

이날 GS건설은 러시아 타타르스탄 타네코(TANECO)사가 발주한 9억달러 규모의 타타르스탄 정유 공장 신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GS건설이 작년 아르메니아에서 수주한 복합화력 발전소 사업에 이어 CIS 지역에서 수주하게 된 두 번째 사업으로 이태리 테크니몽(Tecnimont)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한 것이다.

컨소시엄에서 GS건설의 지분 규모는 4억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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