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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공통점을 찾아라' 상금 장애인 돕기 기부

최종수정 2008.06.13 08:17 기사입력 2008.06.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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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현미가 지난 7일 SBS '공통점을 찾아라'에 출연해 받은 상금 1000만원을 장애인 돕기 성금으로 내놓았다.

현미는 이날 녹화에서 안용준, 박현빈, 김성수 등 다른 출연진들과 심리전을 펼친 결과 1위를 차지,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게임은 라틴댄서 5명을 찾아내는 것으로 현미는 이 게임을 통해 예리한 눈썰미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현미는 상금 1000만원을 구족화가협회에 전달하면서 "얼마되지 않지만 매년 연말 구족협회에 성금을 전달해 왔다"며 "이번 게임왕으로 받은 상금을 모두 전달할 수 있어 마음이 가볍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녹화분은 13일 저녁 6시3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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