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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스포트 라이트'서 살인미소로 여심 사로잡아

최종수정 2008.06.13 08:23 기사입력 2008.06.1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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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에 출연한 지진희[사진=MBC]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냉철한 카리스마' 지진희의 미소가 여심을 사로잡았다.

MBC '스포트라이트'에서 사회부 캡으로 활약상을 펼치는 지진희가 평소 냉정한 모습과는 달리,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

극중 뇌물수수라는 오명 때문에 기자를 그만둘 것을 결심한 손예진(서우진 역)이 다시 사회부에 복귀하게 됐을 때, 지진희(우진 역)은 "고생했어. 다시 볼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이런 모습에 시청자들은 그의 '살인미소'에 열광하며 '스포트 라이트'의 선전도 기대하고 있다.

극중에서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은 지진희였기 때문에 더욱 완소남의 기질은 부각될 수 있었다.

시청자들은 "이것이야 말로 '킬링스마일'", "웃을 때마다 너무 두근거린다", "킬태석이 웃음으로 정말 '킬'시킨다", "자주 웃어달라", "이번 회는 지진희의 살인미소가 포인트" 등의 댓글로 드라마에 관심을 표명했다.

현재, 지진희는 '스포트라이트'에서 겉으론 냉정하고 까칠하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까칠완소남'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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