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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30돌'

최종수정 2008.06.13 07:13 기사입력 2008.06.1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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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하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총재는 14일 오후 2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 1층 대공연장에서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결성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조인원 경희대 총장, 조정원 밝은사회국제클럽 국제본부 총재(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이수성 전 국무총리 등을 비롯해 국내 회원 600여명이 참가한다.

밝은사회운동 확산 및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주는 오토피아대상, 루비상 등의 표창 수여식, 이화여대 이어령 명예석좌교수(전 문화부 장관)의 '밝은사회를 만드는 창조인' 주제 초청특강, 가수 신형원·왁스 및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전공 학생들이 참가하는 밝은사회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오토피아대상은 밝은사회국제클럽을 결성하고 활성화시킨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조영식 밝은사회국제클럽 명예총재가 수상하며, 루비상은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영남지구 이종완 전 총재,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부산연합회 김병국 전 회장이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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