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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감] 유가 상승에 소폭 상승 그쳐

최종수정 2008.06.14 09:51 기사입력 2008.06.13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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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장중 185포인트까지 오르던 뉴욕 증시가 유가 상승 소식에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57.81포인트(0.48%) 상승한 1만2141.58, 나스닥지수는 10.34포인트(0.43%) 오른 2404.35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도 0.33%(4.38%) 오른 1339.87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5월 소매 판매의 증가, 모간스탠리의 금융주 투자의견 상향 조정 등으로 상승 랠리를 펼쳤다.

그러나 나이지리발 수급 우려로 인해 유가가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갔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상승폭을 축소시켰다.

이날 유가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가 전일 대비 배럴당 36센트 오른 136.7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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