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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피앙새 나경은, "고맙고, 행복한 가정 꾸리겠다"

최종수정 2008.06.14 13:51 기사입력 2008.06.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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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 아나운서 [사진=MBC]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유재석의 연인 나경은 아나운서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얼마 전 유재석이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결혼을 발표한 이래 피앙새 나경은도 이와 관련한 현재의 심경을 드러낸 것. 그는 지난 11일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MBC DMB '나경은의 초콜릿'에서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 주셔서 고마울 따름이다. 앞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또 MBC FM4U '강인과 태연의 친한친구'에 출연해 그동안 결혼에 대한 입장을 제대로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 "고맙다. 별것 아니고 남들 다 하는 것인데 유난을 떤다고 생각할까 봐서…"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재석과 나경은은 오는 7월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이날 결혼식은 이휘재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김종국과 송은이가 축가를 부를 예정. 주례는 변웅전 의원이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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