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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간 신규실업수당 신청 38.4만명

최종수정 2008.06.12 22:03 기사입력 2008.06.1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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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간 신규실업 신청건수가 전월 대비 2만5000명 증가, 38만4000명으로 나타났다.

1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 7일 기준, 한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 대비 2만5000명 증가했다.

최근 10주간 최대폭 증가다.

전문가들은 전주 대비 1만1000명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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