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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세상 아시아경제 파워는...

최종수정 2008.06.13 16:48 기사입력 2008.06.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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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 속보·칼날 진단 호응.. 랭키순위 월 50계단 '껑충'
5월 마지막주 경제지중 4위.. 2년새 매체 영향력 괄목성장

['청년' 아시아경제 스무살 일기]

"촛불시위 별일 없었나?", "원더걸스가 아프다는데 누구야?", "중국 증시는 왜 떨어졌지?"

살다보면 궁금한 것 투성이다. 컴퓨터와 익숙한 인터넷 세대들은 특히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풀어야한다. 포털 사이트마다 인기검색어 순위가 생긴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인터넷 상에는 수천만개의 사이트가 떠돌아 다닌다. 이 가운데 네티즌들에게 사랑을 받는 사이트는 극히 드물다. 10위 안에만 들어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것보다 큰 흥분을 느낄 것이다.

온ㆍ오프 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에게 얼마나 사랑을 받을까. 뒤늦게 뛰어든 석간신문, 두살 되어가는 온라인 나이로는 불안하기 그지없다. 아시아경제는 이에따라 사이트 개편에 들어갔다. 내로라하는 포털사에서 우수 인재를 영입하고 사이트를 사용자의 위주로 바꿨다. 타 경제지 사이트와는 달리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스투 닷 컴을 통해 연예, 스포츠, 오락 부문 컨텐츠 경쟁력을 강화, 사이트를 찾은 독자들이 즐기며 여기저기 클릭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결과는 놀랍게 다가왔다.

코리안클릭 (데이터 집계회사입니다.) 기준으로 주간순방문자수가 12월 마지막주에 38만6천280명에서 5월 마지막주에는 142만1천924명으로 뛰어올랐다.

또 페이지뷰(PV) 기준으로는 12월 마지막주 129만3천115명에서 5월 마지막주에는 378만5천474명으로 성장했다.

5월 마지막주 순방문자 기준으로는 온라인 매체 E경제를 이겼으며 모든 온ㆍ오프라인 경제지를 통틀어 순위 4위를 차지했다.

또한 랭키닷컴에서 집계하는 랭키순위에서는 경제지 전체에서 12월말 9위 였으나 올 6월 10에는 6위까지 껑충 뛰어올랐다.

석간 전환 1년만에 먼저 출발한 신문들을 제치고 앞서나갔다는 것은 아시아경제신문과 독자들이 통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결과다.

아시아경제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광고영역 또한 영역 갯수를 줄이는 대신 크기를 키워 광고효과를 극대화, 광고주들로부터 높은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아시아경제신문 제호 디자인을 변경하면서 브랜드 강화 차원으로 사이트 주소를 www.newsva.co.kr에서 www.asiaeconomy.co.kr로 변경, 독자들로부터 더 큰 사랑을 받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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