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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경제 재도약 청년기운 불어넣길"

최종수정 2008.06.13 10:58 기사입력 2008.06.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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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아시아경제 각계 격려와 바람] 김신배 SK텔레콤 대표

김신배 SK텔레콤 대표
아시아경제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창간이 더욱 뜻깊은 것은 1980년대 이후 한국 경제의 성장과 질곡을 현장에서 지켜보며 독자와 함께 희비애락을 나누고 약관을 맞이한 아시아경제신문의 연륜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세계 경제가 갈수록 글로벌화되고 치열한 경쟁이 가속화되는 현시점에서 청년의 기운을 가진 아시아경제신문이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나라가 21세기 아시아ㆍ태평양시대의 주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 때에 아시아경제신문의 폭넓은 정보와 균형잡힌 시각이 우리의 미래상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역사 속에서 언론은 우리 사회 곳곳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을 통해 시대의 명암을 국민들에게 전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아시아경제신문이 최근 침체된 경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독자와 함께 호흡하는 언론의 소명에 충실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경제신문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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