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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 한지혜 "솔직히 첫 리딩땐 마음에 안들었다"

최종수정 2008.06.12 10:10 기사입력 2008.06.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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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솔직히 첫번째 리딩에서는 마음에 안들었다"

한지혜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배우-스태프 대면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한지혜는 "솔직히 두번의 리딩을 했는데 첫 리딩에서는 감이 오지 않았다. 물론 겉으로 드러내진 않았지만 마음은 그랬다"라며 "두번째 리딩을 하면서 '내 역할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트렌디 드라마도 탐이 났지만 지금이 아니면 이런 캐릭터를 못해볼 것 같아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한 한지혜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깊은 내면 연기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지혜는 '에덴의 동쪽'에서 동욱(송승헌 분)과 동철(연정훈 분)의 첫사랑 지헌 역을 맡았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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