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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연정훈 대작 '에덴의 동쪽' 50억 日선판매

최종수정 2008.06.12 09:19 기사입력 2008.06.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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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이다해, 연정훈, 한지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일본에 이미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덴의 동쪽'의 한 관계자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에덴의 동쪽' 배우-스태프 대면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미 일본에 판권이 팔렸다. 후지TV 관계사이기 때문에 후지TV에서 내년 여름이나 가을 정도에 방영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후지TV에서는 지난 2005년 '슬픈연가' 이후 한번도 한국 드라마를 방영한 적이 없다. '에덴의 동쪽'은 한류스타들이 총 출동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50억원이 투입된 대작 드라마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방영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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