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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포토]'최강칠우'팀 "우리 드라마 많이 봐주세요"

최종수정 2008.06.11 22:50 기사입력 2008.06.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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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기원 고사를 지내며 "파이팅"을 외치는 '최강칠우'팀[사진=올리브나인]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오는 17일 첫 방송될 KBS2 새 월화드라마 '최강칠우'(극본 백운철, 연출 박만영)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11일 오후 경기도 평택 소재 한 스튜디오에서 무사 안전 및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있다.

주인공 칠우 역의 문정혁을 비롯해 구혜선, 전노민, 이언, 유아인 등이 참여한 이번 고사에서 연출자 박만영 PD는 "위험한 액션 촬영도 많고 앞으로 무더위, 장마 등으로 고생도 많겠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모든 스태프들과 배우들은 한 입을 모아 "최강칠우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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