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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포토]구혜선-에릭, 호랑이 감독도 녹이는 최강남녀

최종수정 2008.06.11 23:00 기사입력 2008.06.1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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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칠우'의 주인공 문정혁(맨 오른쪽)과 구혜선(가운데)[사진=올리브나인]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에릭 문정혁과 구혜선이 11일 오후 경기도 평택 소재 스튜디오에서 KBS2 새 월화드라마 '최강칠우'(극본 백운철, 연출 박만영)의 무사 안전 및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배우 정진과 신승환은 "문정혁과 구혜선이 함께 카메라 앞에 서기만 해도 평소엔 엄하기만 했던 박만영 감독의 표정이 해맑아진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최강칠우'는 동시간대 방송될 SBS '식객'과 MBC '밤이면 밤마다'와 피할 수 없는 한판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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