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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 아름다운 '6월의 신부'

최종수정 2008.06.11 23:00 기사입력 2008.06.1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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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탤런트 박탐희(30)가 네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탐희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기독교식으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의 교제 후 결혼에 이르렀고,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동료 연예인들이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축하연주는 피아니스트 장세용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 박기영이 불렀다. 배우 추상미는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는 기도를 낭독했다.

지난 5월 박탐희는 남편의 일반인이기 때문에 신상공개가 어렵다며 비공개 결혼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

가수로 연예계에 들어선 박탐희는 배우로 변신해 드라마 '왕꽃 선녀님' '주몽' '에어시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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