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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5월 물가상승률 33년만에 최고치

최종수정 2008.06.11 20:43 기사입력 2008.06.1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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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의 5월 물가상승률이 3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1일 파키스탄 연방통계국은 5월 소비자물가(CPI)가 전년동기대비 19.27% 상승했다고 밝혔다.

특히 음식료 물가는 무려 28.48% 급등했고, 주택임차료와 연료비는 각각 12.05%, 9.50% 상승했다.

이번 물가상승률은 지난 1975년 26.53%를 기록한 이후 33년만에 최고치다.

한편 5월 도매물가지수 상승률은 28.24%를 기록했다.

이는 올들어 식료품 가격이 가파르게 뛴데다 최근 급등한 석유가격이 본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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