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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한 광고주와 연속 재계약으로 CF 롱런 과시

최종수정 2008.06.11 22:55 기사입력 2008.06.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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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한은정이 금강주택과 두 번째 재계약을 통해 '톱스타들의 경연장'이라 불리는 아파트 광고모델로서 롱런을 과시했다.

지난 2006년 아파트 '펜테리움' 광고의 전속모델로 금강주택과 첫 인연을 맺은 한은정은 지난해 1년 재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또 6개월 연장함으로써 총 2년 6개월 동안 한 광고주와 고락을 같이 하고 있다.

금강주택의 한 관계자는 "펜테리움의 프리미엄 주거 공간으로서의 이미지와 한은정의 지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 그 이상 적합한 모델을 찾을 수 없을 정도"라며 한은정의 모델 재계약 이유를 밝혔다.

한은정은 이외에도 최근 '로레알 파리'의 모델로도 선정돼 고급스러우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MBC 새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의 여자주인공 이애리 역으로 캐스팅된 한은정은 동시에 안성기, 정재영, 허준호 등과 함께 출연한 사극영화 '신기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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