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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작품 29억5000만원에 낙찰

최종수정 2008.06.11 19:11 기사입력 2008.06.1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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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옥션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이 29억5000만원에 낙찰됐다.

11일 K옥션에 따르면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에 처음 오른 고흐의 '누운 소(Lying Cow)가 몇차례 호가 경쟁 끝에 29억5000만원에 최종 낙찰가가 결정됐다.

이는 국내 경매시장에서 팔린 해외 작품으로는 최고가다.

한편 국내 경매시장 최고가 기록은 지난해 5월 서울옥션경매에서 박수근의 '빨래터'가 갖고 있으며 낙찰가격은 45억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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