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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장에 지명혁 국민대 교수

최종수정 2008.06.11 18:51 기사입력 2008.06.1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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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제4기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에 지명혁(51)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교수를 선임했다.

신임 지 위원장은 11일 김기덕 영화감독을 비롯한 8명으 위원 중 호선을 통해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비상임 부위원장에는 박선이 조선일보 전문기자가 선임됐다.

영상물등급위원은 영상물 등의 등급 분류와 청소년 유해성 여부를 확인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신임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지 위원장과 박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기덕 영화감독,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재무이사, 황창근 홍익대 법대 교수, 권칠인 영화감독, 윤석진 인천십정초교 교장, 이경화 학부모정보감시단 대표, 김호정 서울 YWCA 청소년유해환경매체 모니터 등도 위원으로 함께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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