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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3일 가축전염병예방법 공청회 가져

최종수정 2008.06.11 16:55 기사입력 2008.06.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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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13일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김종률 통합민주당 의원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11일 야 3당 정책위의장은 11일 가축법 개정공청회 개최를 위한 준비모임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도 이날 오전 당정협의에서 밝힌바와 같이 공청회에 참여하겠다는의사를 밝혀 공청회는 여야 공동으로 열리게 됐다.

공청회의 발제는 김종률 민주당 의원과 송기호 변호사가 맡고, 여야 4당 정책위의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야 3당은 또 이날 가축법 개정안을 오는 16일 공동 발의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이날 임태희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 의장은 여.야.정 민생대책정책협의회를 제안했으나 야 3당은 "한나라당이 가축법 개정안을 수용하고 쇠고기 재협상이 추진된 이후에 논의할 문제"라며 거부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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