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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최종수정 2008.06.11 14:30 기사입력 2008.06.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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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진이 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홍보에 앞장선다.

11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2회 영화제 홍보대사 '피판 레이디'로 유진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그룹 S.E.S 활동으로 시작해 드라마 '러빙 유' '진짜 진짜 좋아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변신에 성공한 유진은 영화 '못말리는 결혼'으로 스크린 데뷔했다.

최근 출연작은 이동욱과 함께 찍은 멜로드라마 '그 남자의 책 198쪽'으로 유진은 영화제 기간 동안 각종 행사에 참석하며 홍보에 나선다.

유진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고 싶다"며 "역대 피판 레이디의 계보를 이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금까지 피판 레이디로는 강수연, 추상미, 배두나, 장진영, 하지원 등이 선정됐고, 지난 2년간은 박중훈, 이준기, 이완, 송창의 등 '피판 가이'가 영화제 홍보에 나섰다.

12회 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다음달 18일부터 27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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