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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고급형 7인치 내비 ‘아이나비 G1+’ 출시

최종수정 2008.06.11 11:43 기사입력 2008.06.1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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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7인치 모델 가운데 최초로 700Mhz CPU를 채택해 멀티미디어 기능이 대폭 강화된 ‘아이나비 G1+’를 12일 출시한다.

아이나비 G1+는 기존 아이나비 G1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해 DMB뿐만 아니라 동영상 시청 중에도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주변 환경의 빛을 감지해 자동으로 LCD 화면 밝기를 조절하는 ‘조도센서(Light Sensor)’를 탑재해 운전자의 눈부심 등 주행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차량 주행 속도가 올라가면 안내 음성이 증폭되는 ‘볼륨자동조절’과 음성정보만으로 안내하는 ‘LCD OFF’는 운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으로 손꼽힌다. 내장된 배터리는 주유를 하기 위한 정차 후 재부팅하는 수고를 덜어주며, 후방감지 카메라 자동인식도 가능하다. 신속하고 정확한 차량의 이동방향과 위치 등을 제공하는 ‘G센서’ 기능도 향상됐다.

아이나비 G1+는 직관적이며 능동적인 경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UI와 그래픽을 새롭게 개발한 ‘아이나비 SE’를 탑재했다. 운전자는 단순하고 세련된 화면을 통해 효과적인 길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골드펄(Gold Pearl)의 고광택 하이그로시(High Glossy) 블랙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G1+는 아이나비 7인치 모델중 최고 사양의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이라며 “운전자가 최적화된 길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편리한 최신 기능을 제공하며 안전운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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