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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박근혜 총리카드, 공식 제안한 바 없다"

최종수정 2008.06.11 11:25 기사입력 2008.06.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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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1일 한나라당 안팎에서 터져나오는 박근혜 총리설과 관련, "박근혜 전 대표 쪽에 공식적으로 제안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중소기업 성공전략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박 전 대표와의 접촉 사실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현재로서는 박 전 대표와) 만날 약속이 잡혀 있지 않다"면서도 "(박근혜 총리카드는 정국 수습방안의) 여러 카드 중 하나다. 여러 방안을 생각 중"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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