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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公, 지자체와 공동 해수욕장 등 점검

최종수정 2008.06.11 10:59 기사입력 2008.06.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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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부터 해수욕장, 관광지 중심으로 가격, 친절, 청결도 등 점검

한국관광공사는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해당 지자체와 공동으로 해수욕장 등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점검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7월초부터 시작하는 이번 점검에는 바가지 요금이나 불친천, 음식, 교통, 관광안내체계 등 각 부문별 관광수용태세를 점검한다.

올 해 점검 예정 지역은 강원도 동해안 지역, 경상남도 거제/통영/남해지역, 충청남도 보령/태안지역, 전라남도 여수/순천/광양지역, 제주도 등지의 해수욕장과 유명 산 등이 대상이다.

공사 관계자는 "하계 성수기 이전에 실시해 점검 결과를 해당 지자체가 바로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게 함으로써 현지 관광지를 찾는 여름철 관광객 여행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사는 '2009년 인천방문의해',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2년 여수엑스포'등 대형 행사 개최 지역을 대상으로 총체적인 관광 수용태세 개선 점검 사업도 연내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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