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중국시황] 상하이종합 낙폭 1.99% 확대..3000P 위협

최종수정 2008.06.11 10:56 기사입력 2008.06.11 10:41

댓글쓰기

11일 중국증시가 낙폭을 확대하며 상하이종합지수 3000포인트를 위협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0분(현지시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61.22포인트(1.99%) 하락한 3011.11, 선전지수는 29.31포인트(3.16%) 떨어진 898.90을 기록중이다.
 
중국증시는 이처럼 올들어 최저치를 빠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가 긴축정책을 유지하면서 은행 대출을 통제하기 위해 지급준비율을 인상한 것이 증시 폭락에 직격탄으로 작용했다.
 
상하이 증시는 인플레이션 잡기에 나선 중국정부의 고강도 긴축정책과 벤 버냉키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인플레 우려 발언 등 미국발 악재로 인해 10일 7.7% 폭락한 바 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