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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제철과일 최고 30% 할인 판매

최종수정 2008.06.11 10:25 기사입력 2008.06.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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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제철과일 모음전을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67개 점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여름 제철과일인 참외, 키위, 포도, 파인애플, 체리 등이 최고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먼저 참외는 30% 할인해 100g당 348원에, 2kg 들이 박스는 6800원에 판매한다. 참외는 수분함량이 92%에 달해 갈증을 없애주고 열을 내려줘 더위해소에 탁월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 C와 칼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뉴질랜드산 제스프리 그린키위(6~8입/봉)는 30% 할인된 가격인 4480원에, 칠레산 그린키위(8~12입/봉)는 25% 할인된 3980원에 판매된다.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포도는 종류별로 하우스 거봉(100g) 980원, 하우스청포도(팩) 2980원, 하우스 켐벨(팩) 2980원, 하우스 데라웨어(팩) 2480원에 판매하며 데라웨어와 청포도를 교배 접종한 혼합포도는 400g에 598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품종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 밖에도 필리핀산 고당도 파인애플은 개당 2800원, 미국산 체리는 100g당 1680원에 판매한다.

오상수 홈플러스 과일팀 팀장은 "초여름이 되면 더위에 지쳐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데 보신탕 등의 과도한 보양식은 앉아서만 일하는 직장인들에게 소화불량을 일으키기 쉽다"며 "그보다는 가볍고 시원한 제철과일로 입맛도 살리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도 챙기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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