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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미분양대책] 취등록세 2%→1%로 완화(3보)

최종수정 2008.06.11 10:22 기사입력 2008.06.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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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은 지방 미분양주택에 한해 취득시 취등록세를 현행 2%(각1%씩)에서 1%(각 0.5%)로 낮추기로 했다.

당정은 현재 지방 비투기지역 미분양주택을 살 경우 내년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취등록세를 50%로 감면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방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완전면제보다 50%로 감면하는 것이라고 국토해양부는 설명했다.

■6·11 지방 미분양대책(내년 6월까지 한시적)
△LTV 상향(분양가 인하시 60→70%) 및 모기지보험 확대
△취등록세 50% 감면
△양도세 일시적 1세대2주택자 인정기간 연장(1→2년)
△매입임대 세제헤택 확대
-주택규모 확대, 임대기간 단축:85㎡→149㎡ 이하, 10년→5년
-양도세 중과배제 가액요건(3억) 변경 : 양도가액 기준→취득가액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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