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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미분양대책] LTV, 내년 6월까지 한시적 실시(2보)

최종수정 2008.06.11 10:19 기사입력 2008.06.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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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한나라당은 11일 당정협의회를 통해 지방 미분양주택에 한해 내년 6월까지 LTV(주택담보인정비율)를 70%까지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지방 비투기지역 미분양주택 중 건설업체가 자율적으로 분양가를 기존 가격에서 10% 인하시에만 적용된다.

여기에 해당하는 미분양주택은 LTV를 10%p 상향조정, 현행 60%에서 70%까지 확대된다.

또 비투기지역 소재 국민주택규모 이하(85㎡) 요건을 폐지, 중대형도 모기지보험 가입할 경우 기존 LTV(60%)를 초과해 최대 85%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 대책도 6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6·11 지방 미분양대책
△LTV 상향(분양가 인하시 60→70%) 및 모기지보험 확대
△취등록세 50% 감면
△양도세 일시적 1세대2주택자 인정기간 연장(1→2년)
△매입임대 세제헤택 확대
-주택규모 확대, 임대기간 단축:85㎡→149㎡ 이하, 10년→5년
-양도세 중과배제 가액요건(3억) 변경 : 양도가액 기준→취득가액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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