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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의 거장' 주다스 프리스트, 첫 내한공연

최종수정 2008.06.11 10:38 기사입력 2008.06.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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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헤비메탈 그룹 주다스 프리스트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주다스 프리스트는 1970년 영국 버밍험에서 결성해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온 그룹으로, 헤비메탈의 교본으로 불리는 강한 사운드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가죽 점퍼, 오토바이, 마초 룩 등 헤비메탈 패션을 유행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아울러 주다시 프리스트는 전 세계적으로 3000만장에 이르는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헤비메탈 그룹의 대표 주자로 군림해 왔다.

이번 공연은 보컬리스트 롭 핼포드를 비롯해 오리지널 멤버로 구성된 투어로, 주다스 프리스트의 39년 역사상 첫 내한 공연이란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공연은 다음달 21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예매 인터파크(1544-1555), 공연 문의 (02)3444-9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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