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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장한어머니상 시상식

최종수정 2008.06.11 10:59 기사입력 2008.06.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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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ㆍ보훈의 달을 맞아 남편을 호국전선에 바치고 험난한 역경 속에서도 자녀들을 훌륭하게 성장시켜 타의 귀감이 되는 미망인에게 수여하는 제 30회 장한어머니상 시상식이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수상자는 전몰군경미망인회 전국 시ㆍ도지부에서 추천한 후보자를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해 허필순, 윤인순, 이은희, 나정옥, 김영숙, 최임예, 유정식, 곽노순, 전갑연, 김정숙, 김정수,김동희, 정정자, 임정순, 오홍순,이순희, 박옥란, 김영주, 이숙이 등 19명이 선정됐다.

장한어머니상 수상자는 올해까지 모두 515명이다.

한편, 대한민국전몰군경 미망인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시상식에는 김 양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해 강달신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 등 중앙보훈단체장과 미망인회 시ㆍ도지부장 및 회원, 수상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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