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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슈팅RPG '에이스온라인', 북미 진출

최종수정 2008.06.11 09:27 기사입력 2008.06.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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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온라인의 비행슈팅 역할수행게임(RPG) '에이스온라인'이 북미 지역에 진출한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북미 지역 신생 퍼블리셔인 위키드인터렉티브와 수출계약을 맺고 오는 8월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에이스온라인을 서비스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에이스온라인은 이번 계약으로 게임 상용화 후 2년 간 매출의 22%를 로열티로 지급받게 된다.

미국의 온라인 게임 시장규모는 약 14억8000만 달러로 추정되며 최근 초고속인터넷 확대, 콘솔 게임 온라인화 등으로 매년 33% 이상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예당온라인은 북미지역에서의 성공을 점치고 있다.

에이스온라인은 대규모 고공 전투가 특징으로 슈팅게임에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캐릭터 육성 재미를 결합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현재 남미, 유럽, 러시아 등 전세계 76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지난 4월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영국에서는 첫 달 동시접속자 2000명, 월 매출 1억원을 넘어서며 순항하고 있다. 이에 예당온라인은 앞으로 7개 언어로 유럽 42개국에 순차적으로 게임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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