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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기린, 대기업 피인수설에 이틀째 상한가 행진

최종수정 2008.06.11 09:15 기사입력 2008.06.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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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이 대기업으로의 피인수설로 인해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고 있다.

기린은 1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240원(14.91%) 오른 185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는 가운데 주가는 2006년 5월 17일 이후 2년여만에 1800원을 웃돌고 있다.

기린은 지난달 중순경 CJ그룹으로의 피인수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지난 10일 CJ그룹과 롯데그룹 등 대기업들이 인수전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상한가로 치달았다.

현재 기린의 최대주주는 기린개발로 20.6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나영돈 기린개발 사장 등을 포함한 대주주의 총 지분율은 27.86%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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