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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녀' 전혜진, 노개런티로 신인가수 은혜 뮤비 출연

최종수정 2008.06.11 09:24 기사입력 2008.06.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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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 영화 '궁녀'의 전혜진이 신인가수 은혜의 뮤직비디오 '발렌타인'에 출연한다.

전혜진의 소속사 측은 "그동안 영화로 인한 공백을 채우기 위해 학업에 열중해 왔는데, 오랜만의 우정 출연이고 노개런티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역 배우로 시작해 성인이 된 뒤에도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그는 스릴러 공포영화 '궁녀'에서 간담이 서늘한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전혜진은 뮤직비디오에서 신인배우 백승훈과 티격태격 싸우고, 헤어지면서도 다시 서로를 그리워하는 젊은 연인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아울러 노래와 랩을 립싱크로 선보인다.

한편 신인가수 은혜는 얼굴 없는 가수로 출발해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만 그 실력을 선보일 예정. 타이틀곡 '발렌타인'의 뮤직비디오는 후반 작업을 거쳐 6월 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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