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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의료실비 보험 시장, 춘추전국시대 도래!

최종수정 2008.06.11 12:46 기사입력 2008.06.1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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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손해 보험회사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의료실비 보험 시장에 5월부터 국내 굴지의 생명보험 회사들이 뛰어들면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이른바 별들의 전쟁으로 불리는 치열한 가입자 확보 전쟁이 불가피해졌다.

이미 많은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손보사들과 신규 가입자를 확보해야 만 하는 생보사들의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가 때이른 더위만큼이나 달아 오르고 있다.

창과 방패, 즉 수성이냐 공격이냐가 일견 단순해 보이지만 한 꺼풀 벗겨 보면 그 내막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거대 생보사들의 브랜드파워와 막강한 자금력이 갖는 파괴력은 기존 손보사들이 갖고 있는 기득권을 초토화 시키기에 부족함이 없고, 현장을 누비면서 고객들과 직접 부대끼는 수 많은 에이전트를 거느리고 있는 생보사들의 조직력 또한 허리케인 이상의 파워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혼란스럽기는 고객들도 마찬 가지다. 워낙 다양해진 상품들을 비교해서 자신들에게 꼭 맞는 맞춤형 상품을 고른다는 게, 더구나 보험에 대해서 잘 알 지 못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리 녹록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택의 폭이 다양해진 만큼 선택의 어려움도 그 만큼 커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일거에 해소할 순 없지만, 강 건너 불구경하듯 뒷짐 지고 있을 순 없어서 대표적인 보험 에이전시인 인스프로(www.inspro.kr)를 통해서 손보와 생보의 개략적인 차이점을 알아 보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생보사는 연간 3천만원 한도로 보장해 주는데 비해서, 손보사는 1사고당 연간 3천만원을 보장해 준다.

일반 소비자들이 가장 혼동하기 쉬운 부분인데, 쉽게 말해서 생보는 한 사람이 여러 중대 질환/상해에 노출되더라도, 1년에 3천만원 내에서 보장해주는데 비해,손보는 각각의 질병/상해에 대해서 1년에 3천만원 내에서 보장해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손보는 질병/상해의 정도에 따라서 1년에 3천만원을 훨씬 웃도는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또 하나 소비자들이 눈 여겨 볼 점은, 건강 보험에서 일정금액을 부담하는 급여 부분과 전혀 부담하지 않는 비급여 부분이 환자가 부담해야 하는 본인 부담금인데, 손보는 100%를 보장해 주지만 생보는 80%만 보장해 준다는 점이다.

물론 지나친 과잉 진료를 막기 위한 생보사의 고육책임을 인정하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뒷맛이 개운치 않은 것도 사실이다.

잘못 알려진 사실 하나도 굳이 짚고 넘어가자면, 손보는 80세까지 보장이 되는데, 생보는 종신 보장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생보에서 실비보장은 특약으로 들어가고,대개의 특약은80세까지라는 점이다.

질병 보장 범위에서도 차이가 난다. 예를 들면 치매(F00-F99)와 선천성 뇌질환(Q00-Q99)의 경우 생보는 보장하지 않으나, 손보는 치매(F00-F03)와 선천성 뇌질환(Q05-Q99)의 일부를 보장해 준다.

또 요즘과 같이 경상수지적자의 커다란 요인이 될 정도로 해외여행이 보편화 된 시점에서, 생보와 달리 손보는 해외 여행 중에 의료사고가 나서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전체 의료비의 40%를 지급받을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아무쪼록 생명마저 돈으로만 환원되는 위험사회에서 내몸 내가족의 건강을 로또복권사듯 운에 맡겨서는 안된다는 인스프로(www.inspro.kr) 장부장의 말이 여운으로 남는다.

굳이 추천을 원한다는 말에 메리츠화재의 알파플러스, 동부화재의 다이렉트헬스, 흥국쌍용의 행복을 다주는 가족사랑을 주목하란다.

도움말 : ㈜인스프로(www.inspro.kr) 전화번호 : (02-930-4516)

◇ 이 기사는 "인포머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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