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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 리스크 감내할 수 있는 종목에 집중<굿모닝신한證>

최종수정 2008.06.11 08:09 기사입력 2008.06.1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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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11일 제약업에 대해 최근들어 정책 리스크의 강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업체 위주의 투자가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임금상승분과 직장정산금이 반영된 보험료로 인해 매년 5월 건강보험 당기수지는 연중 최고치를 기록, 올해 1조 768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며 "2008년 연간으로 큰 폭의 재정적자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배 애널리스트는 "2008년 5월 건강보험 급여 청구금액은 2조1574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5.7% 증가에 그쳤다"며 "정부의 약가 규제 등 여러 정책들이 어느정도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그는 "최근 정책리스크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러한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업체 위주의 투자가 바람직해보인다"며 "약가 인하의 위험이 낮은 바이오제품 및 수출비중이 높은 업체에 주목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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