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과호흡증후군' 선미, 오늘 심전도·초음파 추가 검사

최종수정 2008.06.11 13:45 기사입력 2008.06.11 08:22

댓글쓰기

'원더걸스' 선미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인기그룹 원더걸스의 선미가 오늘 진단결과에 따라 향후 스케줄을 조율할 전망이다.

선미는 11일 다시 병원을 찾아 심전도 및 초음파 검사를 받은 후 그 결과에 따라 이후 활동 스케줄에 합류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게 됐다.

한 측근은 "어제 단순한 과로로 인한 과호흡 증후군일 뿐이라고 진단을 받긴 했지만, 확실히 해두기 위해 11일 추가 검사를 하게 됐다"면서 "큰 이상은 없을 것 같고, 휴식을 취하면 괜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측으로부터 입원해서 추가검사를 받으라는 지시를 받았지만, 선미가 숙소에서 쉬고 싶다는 뜻을 강력하게 전해와 10일 밤은 숙소에서 편하게 쉬었다"고 설명했다.

선미는 원더걸스가 신곡 '소핫(So Hot)'을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벌이던 중 10일 오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 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