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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신인가수 다건 앨범서 래퍼로 활약!

최종수정 2008.06.11 08:24 기사입력 2008.06.1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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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래퍼로 깜짝 변신했다.

유세윤은 최근 신인가수 다건의 싱글 앨범 'PINK&BLUE'의 타이틀곡 '블루'의 피쳐링에 참여하여 멋진 랩 실력을 선보인 것.

다건은 엠씨더맥스의 '볼때기사랑'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얼굴을 알린 신예. 최근에는 김수로가 주연을 맡은 영화 '울학교 ET'와 이범수, 남규리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에 남규리의 룸메이트 최수진 역할로 출연,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블루'는 남자 친구와의 신나는 여름 여행을 떠올리게 만드는 시원한 비트의 댄스곡으로 주영훈 사단의 작곡가로 그간 '코요테'의 '빙고', '타이푼'의 '트위스트킹', '나오미'의 '나란 여자' 등을 작곡, 편곡한 김창대의 노래다.

'핑크'는 '티티마'의 '메리메리', SBS '비천무' OST의 '비천무가', 김동욱의 '빈자리'와 최근 가수로 국내 복귀한 함소원의 살사 댄스곡 '아모르디'를 작곡한 신인 작곡가 MC창조가 만든 노래로 소녀들의 '핑크 빛깔' 같은 사랑의 풋풋함과 설레임을 담고 있다.

한편 다건의 디지털 싱글 'PINK&BLUE'는 11일 정오 멜론,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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