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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테크노밸리, 입주기업체 근로자를 위한 ‘공동직장보육 서비스’제공

최종수정 2008.06.11 08:01 기사입력 2008.06.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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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테크노밸리 10일 사옥에서 대덕연구단지내 입주업체와 주민의 공동직장보육시설을 제공키위해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대전지역에 있는 한화그룹내 대덕테크노밸리(대표이사 정승진)가 대덕연구개발특구 입주기업체 근로자와 주민 자녀를 위한 보육서비스에 나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덕테크노밸리는 최근 입주민과 입주기업을 위한 공공복지를 위해 단지내 분양성이 높은 단독주택용지에다 토지와 건축비 20여억원을 제공해 아동과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고 있다.

이 시설은 영유아보육 및 노인복지 전문시설이며 ‘뿌리와 새싹’이라는 가칭으로 명명돼있다. 크기는 대지면적 731㎡, 연면적 704㎡, 지상 2층 건축규모이며 7월중 준공하고 9월 개원할 예정이다.

대덕테크노밸리는 이 곳에 1차적으로 특구내 입주기업체 근로자 및 단지 입주민 자녀를 위한 직장보육 서비스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미 12개 기업체가 직장보육 서비스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입주기업체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대덕테크노밸리는 10일 오후 2시 사옥에서 ‘공동직장 보육서비스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 회사 최승만부장은 “단지내 기업체 근로자의 복지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에 따른 사회적 요구에 조금이라도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 공동직장 보육시설을 개인이 아닌 ‘(사)공동육아와 공동체 교육’에 위탁 운영해 높은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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