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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원 "선진당 등원 민주당에 큰 영향 없다"

최종수정 2008.06.11 08:15 기사입력 2008.06.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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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원 통합민주당 원내수석 부대표는 11일 야당의 국회 복귀설과 관련 "선진당의 등원은 변화이긴 하지만 민주당의 등원에 큰 영향은 없다" 고 말했다.

서 수석 부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이와같이 밝히고 가축전염예방법 관련해서 한나라와 협의하고 있냐는 질문에 " 한나라가 약속 지켜야 등원한다는 원칙은 변함이 없다" 면서 "한나라는 계속 재협상 의견을 보이지 않았다. 지금와서 국회를 팽개쳤다고 정치적 공세를 하고 있는데 국민의 요구를 냉정하게 받아들이는 국회가 돼야한다" 고 주장했다.

그는 "'쇠고기 재협상해라'가 90% 국민의 요구다. 개원 안됐으니깐 장외투쟁이라고 할수 있지만 우리는 국민과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 강조했다.

서 수석 부대표는 "민주당은 정치게임하는게 아니다,검역주권 국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당당한 대안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면서 "진정한 국정운영을 위해 등원을 위한다면 재협상에 임하면 되는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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