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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우비', 한 자릿수 시청률 기록하며 퇴장

최종수정 2008.06.25 20:56 기사입력 2008.06.1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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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도쿄여우비'가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도쿄여우비'는 전국시청률 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2%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진(김사랑 분)과 정현수(김태우 분)가 우연히 재회해 과거 데이트를 즐기던 장소를 찾아 다니며 예전 기억을 떠올리는 장면과 두 사람의 슬픈 이별장면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이산'과 KBS2 '살아가는 동안 후회할 줄 알면서 저지르는 일들'은 각각 24.6%와 3.5%를 기록했다.

한편 한일합작드라마 '도쿄 여우비'는 한국의 톱스타 수진과 우연히 만나게 된 현수의 사랑과 이별을 그린 드라마로, 가수 아이비의 연기 데뷔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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