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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측 "임신설은 사실무근"

최종수정 2008.06.10 20:33 기사입력 2008.06.1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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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유재석 측이 10일 불거진 나경은 MBC 아나운서의 임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유재석 측은 "임신설은 헛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문은 한 매체에서 측근의 말을 빌어 "나 아나운서가 임신했다"고 보도하며 촉발됐다. 이후 각종 매체에서 임신설을 보도하며 사태는 일파만파로 커졌다.

한편 지난 4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도 유재석은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 서로의 스케줄로 인해 빨리 결혼 날짜를 잡은 것 뿐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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