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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뿔났다' 中 베이징서 대규모 시사회 개최

최종수정 2008.06.11 14:22 기사입력 2008.06.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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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뿔났다'(왼쪽), '강적들'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와 '강적들'이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의 방송계 인사와 일반관객에게 선보인다.

두 드라마는 오는 17일 중국 CCTV의 대형 다큐멘터리인 '동음일강수'(아시아 국가들, 한줄기 강물을 같이 마시다)와 함께 시사회를 갖는다.

KBS 측은 "16일과 17일 한국 방송사로는 최초로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한중 방송 교류협력 15년의 성과를 고찰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대규모 프로그램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중 주중한국문화원 전시홀에는 양국에 교차 진출한 KBS World와 CCTV9 채널을 시연함으로써, 한중간 방송협력과 문화 콘텐츠 교류의 성과를 확인하고 한국방송의 고품격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진행자로는 KBS의 베이징올림픽 방송 메인 MC 예정자이자, KBS-CCTV 공동개최 프로그램인 '한중가요제'의 MC로 중국에 널리 알려진 한석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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